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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300일 넘게 사귄 남친 있지만 어려서 감정 조절 힘들어”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06.25 17:22

수정 2014.06.25 17:21

▲ MBC 제공
▲ MBC 제공

명품 아역배우 김유정이 연애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풀어놓았다.

소녀 외모에 탁월한 연기로 멜로까지 석권한 김유정은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 '어른들은 몰라요' 특집에 곽동연, 김동현, 노태엽 등과 함께 출연했다.

그는 "100일 넘게 사귄 남자친구가 있었다는게 사실이냐?"는 MC들의 질문에 "사실 300일 정도 사귀었다"고 답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들었다. 이어 "그런데 아직 연애를 하기에 너무 어려 감정 콘트롤을 못하는 것 같다"고 덧붙여 연애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이날 함께 출연한 아역들은 의외로 성숙한 연애관을 밝혀 MC들을 놀라게 했다.

노태엽은 "새벽 감수성을 조심해야한다"며 MC들에게 연애 조언을 해 좌중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아역배우들의 연애에 대한 이야기는 25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여창용 기자 news@f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