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러스트 패션 잡화 브랜드 소노비가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맞아 신제품 캐리어 '타임트레블 트롤리'(사진)를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타임트레블 트롤리(Time Travel Trolley)'는 다양한 시계 일러스트를 겹치게 해 클래식하면서도 섬세한 감성을 표현한 디자인 캐리어다. 빛 바랜듯한 그레이 색상과 파스텔 색상이 조화를 이루는 제품이다. '타임트레블 트롤리'는 19인치의 소프트 캐리어로 앞면에 별도의 수납 공간이 있는데다 윗부분에 전용 뷰티 케이스를 추가 장착할 수 있어 짐이 늘어나기 쉬운 장기 여행 시 특히 유용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가격은 19인치 타임트레블 트롤리가 32만8000원, 뷰티케이스는 11만8000원이다.
gloriakim@fnnews.com 김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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