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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민 식단표, 레몬 디톡스+크로스핏 12일간 4kg 감량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07.01 17:02

수정 2014.07.01 17:02

효민 식단표
효민 식단표

솔로로 컴백한 티아라 효민의 다이어트 식단표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1일 효민의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는 효민이 솔로 타이틀곡 '나이스바디(NICEBODY)' 활동을 위해 관리했던 식단표를 공개했다.

앞서 지난달 30일 진행된 솔로앨범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효민은 앨범 '나이스바디' 활동을 위해 7일 간의 레몬디톡스 후 5일 간의 보식기간을 거쳐 총 4kg을 감량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효린은 "'나이스 바디'라는 타이틀곡의 노래와 안무가 걱정되긴 했지만, 운동과 다이어트도 빼놓을 수 없었다"며 몸매 관리에 대한 부담감을 털어놨다.

이와 함께 효민은 크로스핏 운동과 식단 조절 비법을 공개하기도 했다.


효민은 "크로스핏이라는 운동과 식단 조절을 병행해서 했는데, 이 운동이 굉장히 핫한 운동이다.
일주일은 근육통 때문에 앓아누울 정도로 힘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잘 먹어야 한다고 해서 잘 먹으니까 근육 때문에 몸이 커지더라. 내가 표현해야 하는 부분에 어긋날 수도 있다고 생각해서 식단 조절도 병행했다"고 덧붙였다.

onnews@fnnews.com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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