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티아라의 소연이 자신이 올린 셀카 사진에 대한 해명을 했다.
2일 소연은 자신의 트위터에 “이런 이런. 긴 글을 올리는 법을 몰라서요”라는 글과 함께 해명글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 해명글에서 소연은 “한 50장 찍어서 한 장 건지면 몰랐던 사진 때문에 많은 분들이 오해를 하시는 것 같아요. 제가 봐도 얼핏 제가 아닌 듯 잘나온 사진을 골라서 올리다보니 오해들 하셨을 것 같네요”라며 운을 뗐다.
이어 “셀카 보다는 더 열심히 준비해서 더 좋은 소식으로 근황 전해드리도록 노력하고 주의할게요. 모두 오해들 없으시길 바랍니다”라며 성형 의혹을 일축했다. 그러면서 “우리 효민이의 솔로 앨범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라고 최근 솔로로 나선 멤버 효민을 응원했다.
한편 소연은 지난달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이 담긴 사진들을 공개해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소연은 일상에서 편안한 복장을 입고 옅은 미소를 지었다. 하지만 다소 변한 외모에 일부 네티즌들이 성형 의혹을 제기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yafei@starnnews.com김동주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starnnews.com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