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패션

휠라 키즈, 아웃도어형 샌들 ‘어드벤처’ 출시

김문희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07.03 11:43

수정 2014.10.25 16:38

휠라 키즈, 아웃도어형 샌들 ‘어드벤처’ 출시

휠라코리아의 유아동복 브랜드 휠라 키즈는 아동용 아웃도어형 샌들 '어드벤처(Adventure)'(사진)를 출시했다.

어드벤처는 발 바닥 부분에 부드러운 고체 형태의 고무 소재인 '소프트폼 풋베드 3중 구조 아웃솔'과 충격흡수에 강한 '파일론 중창'을 사용해 쿠셔닝이 뛰어나, 발에 무리를 주지 않고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다. 또 지면 접지력이 강화된 특수 고무를 사용해 미끄러짐을 방지하도록 했으며, 야간 활동시 안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재귀 반사 소재를 사용했다.
발바닥에 사용된 소프트폼 풋베드는 물에 쉽게 젖지 않아 세균 번식을 억제하는데 도움을 줘 여름철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다. 또한 발등에는 밸크로(찍찍이)처리해 신고 벗는데 편리하면서도 물놀이시 신발이 벗겨지는 것을 방지해 준다.
사이즈는 180~240㎜로 출시됐으며, 가격은 6만9000원이다.


gloriakim@fnnews.com 김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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