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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이방인’ 박해진, ‘다크재준’ 대신 ‘코믹재준’ 반전 매력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07.05 08:48

수정 2014.07.05 08:48

▲ 더블유엠컴퍼니 제공
▲ 더블유엠컴퍼니 제공

차도남 이미지의 박해진이 촬영장에서 밝은 표정을 담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5일 박해진의 소속사인 더블유엠컴퍼니 측은 SBS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의 막바지 촬영에 한창인 박해진의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박해진이 촬영 대기 중인 동료 배우, 스태프들과 담소를 나누며 밝에 웃는 모습이 담겨있다. 또한 박해진은 코믹한 표정을 숨기지 않는 등 촬영장 분위기메이커다운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박해진의 이같은 모습은 차가운 도시남 외모에 카리스마 넘치는 엘리트 한재준 역으로 열연하며 '다크재준'으로 불리고 있기에 팬들에게 반전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다크 재준'의 모습 대신 웃음기 넘치는 박해진의 촬영장은 언제나 유쾌한 모습이다.


한편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는 ‘닥터 이방인’에서 박해진은 명우대학교병원 오준규(전국환 분)를 상대로 오랫동안 계획했던 복수를 실행하는 한재준의 모습이 그려지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지난 방송에서는 오준규를 압박하다가 쓰러뜨리면서 20년 동안 복수를 위해 달려온 한재준의 복수극이 그려지며 향후 스토리에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여창용 기자 news@f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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