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바지로 접어든 2014 브라질 월드컵의 남은 경기일정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번 월드컵은 개최국 브라질-독일, 아르헨티나-네덜란드의 4강전과 3·4위전, 그리고 결승전을 남기고 있다.
브라질과 독일의 경기는 오는 9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5시 벨루오리존치 미네이랑 주경기장에서 열리며, 네덜란드와 아르헨티나는 10일 오전 5시 상파울루의 코란치앙스 경기장에서 결승 진출을 놓고 격돌한다.
이어 3·4위전은 13일 오전 5시 열리며, 대망의 결승전은 14일 오전 4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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