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수원시,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355명 모집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07.10 12:53

수정 2014.10.25 09:23

【 수원=장충식 기자】 경기도 수원시는 2014년 3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신청기간은 오는 14일부터 22일까지 7일간이며, D/B구축지원사업, 서비스지원사업, 환경정화사업, 기타사업 등 4개분야에 총 355명을 모집할 계획이다.

참여자격은 사업개시일 현재 실직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만 18세 이상의 구직등록을 한 수원시민으로 재산이 1억3500만원 이하인 자이다.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의 수급자, 직전 공공근로 연속 2단계 참여자, 동일기간(8개월) 이상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연속 참여자, 연속해 2년을 초과해 동일유형의 재정지원 일자리 사업에 반복 참여한 자, 공무원가족, 구비서류 미제출자 등은 참여할 수가 없다.

그러나 현재 2단계에서 추진 중인 동 주민센터 일자리상담사는 사업의 연속성과 효율성을 감안해 3단계에 연속해 선발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들은 공공근로사업 참여 신청서, 건강보험증 사본, 신분증, 장기실업자 증명(해당자), 휴폐업자 관계증명서(해당자) 등을 지참해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장애인, 북한이탈주민, 국가유공자 등 취업 취약계층은 관련 증빙서류를 지참해야 한다.

근무기간은 오는 9월 1일부터 12월 19일까지 76일간이며 65세 미만은 주 25시간(1일 5시간), 65세 이상은 주 15시간(1일 3시간) 근무하고, 시간당 임금은 5210원이며 부대비 3000원이 별도로 지급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수원시 일자리창출과(031-228-3273)또는 주소지 동 주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jjang@f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