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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민이 19살 연하의 아내와 세대차이를 느끼지 못한다고 고백했다.
지난 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이하 ‘풀하우스’)에는 도경완 아나운서, 한상헌 아나운서, 슈, 변우민, 김지민, 김가연 등이 출연했다.
이날 변우민은 “아내와 연애를 6년 동안 했고 결혼 생활이 4년째다. 그런데 단 한 번도 나이차이 때문에 싸운 적이 없다”고 밝혔다.
또한 변우민은 자신의 리액션이 커지는 것에 대해 “아내가 오히려 어른스러워진다.
이어 변우민은 “아내가 고마운 말을 했다. ‘당신 나이에 대해 인정한다. 당신이 나이가 들었을 때 내가 도와줄게’라고 하더라. 이건 진짜 행복이다”며 아내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풀하우스’에서 변우민은 딸 하은 양을 공개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hyein4027@starnnews.com김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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