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교육일반

비상교육,자기주도형 국-과-사 코칭시스템 론칭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07.11 11:26

수정 2014.10.25 08:09

교육전문그룹 비상교육(코스피 100220, 대표 양태회)은 11일 자기주도형 수업방식의 학원전용 국과사 코칭 학습 시스템 '비상플러스러닝'을 업계 최초로 론칭했다고 밝혔다. 기존 국어·과학·사회 과목의 학원 수업 방식을 '일방적 강의식 수업'에서 학생중심의 '일대일 맞춤형 수업 방식'으로 개선한다.

가장 큰 특징은 '플립 러닝(Flipped learning)'을 적용한 것이다.

플립 러닝은 미국 콜로라도 지역에서 시작된 교수학습법으로 기존 수업 방식과는 달리 학생들이 동영상 강의로 미리 예습을 한 다음, 교실에서 예습해온 내용을 바탕으로 선생님과 참여수업을 진행하는 학습 모델이다.

비상플러스러닝을 이용하는 학원이 국과사 수업을 효율적으로 이끌어갈 수 있도록 각각의 핵심 요약 강의와 상세 해설 강의도 지원한다.

가맹비가 없는 것도 특징이다. 비상플러스러닝을 수업에 활용하고자 하는 학원은 별도의 가맹비 없이 필요한 인원과 과목에 따라 선택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비상플러스러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visangplus.com) 또는 전화 (02-6970-6600)로 문의하면 된다.

cynical73@fnnews.com 김병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