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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곤장 맞는 모습 포착 “성난 시청자들의 곤장 달게 맞겠다”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07.18 07:52

수정 2014.10.25 02:09

▲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박명수 곤장

박명수 곤장 맞는 사진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박명수 곤장 맞는 모습'이란 제목의 글과 사진이 공개됐다.

게재된 사진에서 박명수는 영등포 타임스퀘어 광장에서 흰 소복을 입고 목에 칼을 찬 채 시민들의 곤장을 기다리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박명수 앞에는 "성난 시청자분들의 곤장을 달게 맞겠습니다"는 멘트가 적혀 있으며, 그 옆에 포졸이 곤장을 들고 지키고 서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재석은 선거 공약으로 멤버들이 잘못했을 때 직접 매를 맞게 하겠다는 '곤장제도'를 약속한 바 있다.


박명수 곤장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박명수 곤장, 무한도전 너무 웃겨", "박명수 곤장, 나도 때리고 싶다", "박명수 곤장, 태도 안좋더니 결국"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편집부 news@f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