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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아 뱃살 사진 공개, 멤버들 폭로 “뱃살로 유명했다”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07.18 09:53

수정 2014.10.25 02:05

민아 뱃살 사진 공개, 멤버들 폭로 “뱃살로 유명했다”

민아 뱃살

민아 뱃살 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7일 오후 방송한 MBC '별바라기'의 '대세 스타특집' 편에는 걸그룹 걸스데이(소진 민아 유라), 가수 조성모, 배우 박혁권이 출연했다.

이날 스타들의 뱃살, 헛소리, 개명 등 다양한 키워드를 공유했다. 걸스데이 팬은 "지금은 관리 많이 했지만, 데뷔 초 민아 언니도 꽤 뱃살로 유명했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조성모는 "저 정도는 원래 있어야 하는 거 아니냐?"고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이후 민아의 과거 무대 위 뱃살 사진이 공개됐다. 민아는 소스라치게 놀라며 쿠션을 집어던지는 등 굴욕 사진에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민아 뱃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민아 뱃살, 저 정도는 애교지", "민아 뱃살, 본인도 많이 당황한 듯", "민아 뱃살, 과거 사진은 항상 굴욕을 남기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편집부 news@f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