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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아, 뱃살 사진 공개에 “왜 나만 공개하냐.. 바지가 작았다” 울상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07.18 11:13

수정 2014.10.25 02:00

민아 뱃살
민아 뱃살

걸스데이 멤버 민아 뱃살 굴욕을 당했던 것에 대해 해명했다.

17일 MBC '별바라기'에는 가수 조성모, 배우 박혁권, 걸스데이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민아의 과거 뱃살 굴욕 사진이 공개됐다. 이에 민아는 "왜 내 사진만 공개되냐"고 발끈했다. 이어 그는 "바지가 작았다.

크게 만들어주면 되는데 너무 작게 만들어줘서 뱃살처럼 나왔다"고 해명했다.

이를 본 조성모는 "저 정도는 원래 있어야 하는 거 아니냐?"고 대수롭지 않게 여겼고 송은이는 "나는 진짜 이게 뱃살이라고 공개한다는 게 이해가 안 된다"고 갸우뚱했다.


하지만 민아는 "저때 살이 조금 쪘다"고 고백했고 같은 걸스데이 멤버 유라는 "바지를 좀 크게 입어야 한다. 그러면 뱃살이 좀 덜 접힌다.
그래서 무대 의상을 받으면 죽을힘을 다해서 늘린다"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onnews@fnnews.com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