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성훈 동생 추정화가 폭탄발언을 했다.
20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추성훈 동생 추정화가 폭탄발언을 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추성훈 가족은 식사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고, 추성훈의 동생 추정화가 갑자기 가족들 앞에서 “남자가 프러포즈 했다. 시집 갈거다”라며 반지를 보여줬다.
이어 “결혼식은 천천히 생각할거다.
반면 추성훈과 추계이는 충격을 받은 모습을 보이다가 추정화의 다음 말에 “그래 길게 생각해라”라고 말했고, 충격으로 말을 잇지 못하는 추성훈을 어머니가 설득했다.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추성훈은 “새로운 가족이 생긴다는게 뭔지 잘 모르겠다”라며 “ 이제야 아버지가 됐고 2세도 키우고 하니까 무슨 일이 있어도 지켜줘야 하는 사람인 것 같다”라고 속내를 털어놨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송일국이 세쌍둥이가 고기를 좋아한다며 식비 때문에 힘든 내색을 보였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hyein4027@starnnews.com김혜인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starnnews.com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