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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6 올스타 콘서트’가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21일 엠넷은 “8월 15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는 ‘슈퍼스타K6 올스타 콘서트’가 지난 18일 티켓 오픈 단 7분 만에 무료 판매 좌석이 모두 매진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로 세 번째 개최되는 ‘슈퍼스타K 올스타 콘서트’는 오는 8월 22일 시즌6 첫 방송을 축하하기 위해 개최되는 일종의 ‘개막 기념공연’이다.
특히, 올해에는 사상 최초로 시즌1~5 우승자인 서인국, 허각, 울랄라세션, 로이킴, 박재정이 모두 모이는 것을 비롯해 김예림, 딕펑스, 홍대광, 유승우, 에디킴, 허니지 등 ‘슈스케’ 출신 스타들이 대거 참여해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무엇보다 이번 올스타 콘서는 막강한 티켓 파워를 가진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대형 콘서트임에도 완전 무료 공연으로 진행해 더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에 대해 엠넷 측은 “이번 올스타 콘서트는 슈퍼스타K라는 무대를 통해 꿈을 이룬 자와 꿈을 꾸는 자들이 만나 함께 소통하는 자리라고 생각한다”며, “이렇게 꿈을 통해 하나가 된 도전자와 시청자, 팬들 덕분에 슈퍼스타K가 시즌6까지 올 수 있었던 만큼, 그에 보답하기 위해 무료로 공연을 진행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초대권에 대한 문의가 쇄도하고 있지만, 슈퍼스타K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드리기 위해 예스24 예매권과 협찬사인 CJ ONE 이벤트, 슈퍼스타K6 공식 SNS 이벤트 티켓 외에는 별도의 초대권을 배포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한편 ‘슈퍼스타K6 올스타 콘서트’는 온라인 무료 티켓 예매, CJ ONE 커뮤니티 및 슈퍼스타K6 이벤트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yafei@starnnews.com김동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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