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공식 초청돼 한국을 방문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아오이 츠카사에 대한 관심이 화제가 되고 있다.
아오이 츠카사는 시라이시 코지 감독의 감각적인 연출과 김꽃비, 연제욱 등 충무로 기대주들의 열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원 컷-친절한 살인자의 기록(이하 원 컷)'의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공식 행사를 위해 한국을 찾았다.
지난 19일부터 2박 3일 동안의 일정을 소화한 아오이 츠카사는 한국을 떠난 뒤에도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일본 유명AV배우 출신인 아오이 츠카사는 '원 컷'에서 인상적인 캐릭터를 열연하며 호평을 받았다.
국내 팬들에게는 공식적인 첫 만남이었지만 이미 그는 AV계에서는 정상의 위치에서 최고의 요정으로 불리며 아시아권에서 사랑받고 있다.
이러한 팬들의 관심은 구글 트렌드 순위 상단에 일주일 넘게 랭크됐다 특히 AV배우에게 가질 수 있는 선입견을 깨고 짧은 일정 동안 다양한 활동을 소화하며 팬들과 만나며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원 컷'의 주역들인 김꽃비, 연제욱과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레드카펫 행사, 오픈토크, 관객과의 만남 등 활동은 물론 남성지 맥심코리아와 인터뷰를 진행하며 그동안 좀처럼 접할 수 없었던 그의 데뷔기와 전작들에 대한 생각, '원 컷'의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복숭아처럼 상큼하고 달콤한 매력으로 남성팬들의 마음을 뜨겁게 달아오르게 만든 아오이 츠카사의 생애 최고 열연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원 컷'은 오는 9월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여창용 기자 news@f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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