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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정보통’에서 소개된 갑오징어 물회가 화제다.
3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생생정보통’의 코너 ‘비법 천하’에는 시원함과 달콤함이 더해진 갑오징어 물회가 소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방송에서는 물회인지 화채인지 알 수 없는 갑오징어 물회가 소개됐고, 가게 주인은 물회임에도 불구하고 오징어를 살짝 데쳐 채를 썰었다.
특히 가게 주인은 갑오징어를 손질하며 “갑오징어 물회는 갑오징어 뼈를 제거해야한다”라며 갑오징어 뼈를 보여줬고, 사람 새끼 손가락 굵기만한 오징어 살도 함께 공개했다.
이어 삶아 채를 썬 갑오징어에 직접 당근 매실 진액, 양파 진액, 오디 진액과 각종 과일로 상큼한 맛을 더해 함께 버무리면 완성된다.
또한 가게를 찾은 손님들은 갑오징어 물회 속 면까지 먹을 수 있어, 시원함과 달콤함, 든든함까지 채울 수 있어 갑오징어 물회를 만족해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20분만에 만들 수 있는 잡채 레시피가 공개됐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hyein4027@starnnews.com김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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