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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마, 빈티지 러닝화 트리노믹 ‘XT1 XT2 플러스’ 출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08.14 13:31

수정 2014.10.24 10:50

푸마, 빈티지 러닝화 트리노믹 ‘XT1 XT2 플러스’ 출시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푸마가 빈티지 러닝화 '트리노믹 XT1, XT2 플러스'(사진)를 새롭게 출시한다.

푸마는 지난 7일부터 '포에버 패스터'라는 슬로건으로 세계에서 가장 앞서가는 스포츠 브랜드가 되겠다는 미션을 가지고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푸마 트리노믹은 지난 1990년대 러닝화 시장에서 혁신을 일으켰던 러닝화 아웃솔 폼 형태로 자연계에서 가장 안정적인 구조로 알려진 육각형 파드들로 이루어진 쿠셔닝 시스템이다. 부위별로 크기가 다르게 설계된 육각형의 쿠셔닝은 최상의 충격흡수 기능을 갖고 있으며, 내측면의 작지만 견고하게 설계된 파드들은 발을 안정감있게 잡아 주어 안정적이고, 발의 뒤틀림을 막아준다.
특히 트리노믹 XT2 플러스는 트리노믹폼을 발바닥 앞뒤로 다 적용해 쿠셔닝 기능을 더욱 향상시킨 것이 돋보인다.

가격은 '트리노믹 XT1 플러스'와 '트리노믹 XT2 플러스'의 가격은 각각 11만9000원, 13만9000원.

gloriakim@fnnews.com 김문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