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중동점은 오는 21일까지 9층 행사장 및 본매장에서 '주방실속가 상품제안전'을 진행, 젠·한국도자기 등 인기 주방식기 브랜드를 20~40% 인하된 가격에 선보인다. 주요 품목으로 젠 델피 세트(18P)와 퀸센스 실리콘 도마를 각각 6만5000원(20세트 한정), 1만5000원(30개 한정)에 내놓는다.
롯데백화점 안양점은 21일까지 6층 휘슬러 매장에서 '휘슬러 베스트 상품전'을 진행한다. 웨딩세트 전 품목을 추가 10% 할인해주며 컴포트 프로 압력솥은 30% 할인판매한다.
현대백화점 신촌점은 17일까지 지하 식품관에서 '추석 선물 상품전'을 개최, 건강기능식품과 전통식품을 저렴하게 선보인다. 정관장에서 홍삼제품 12종·선물세트 4종을 5% 할인판매하며, 보움에서 루테인 외 2종을 20%, 해조칼슘마그네슘 외 6종을 15% 할인판매한다. 현대백화점 신촌점은 또 한상준 3년 숙성 오곡초 된장(420mL·1만6000원)과 문순천 제주 어간장(420mL·1만1500원)을 각각 3000원, 1500원씩 할인한 값에 선보인다.
현대백화점 목동점은 17일까지 수입 주방용품 한길통산 창고 대개방전을 연다. 대표 상품으로 부가티 옥스포드 양식기 세트(5P·6만2000원), 일라 클래식 프라이팬 세트(3P·3만3000원), 쿠치나 스텐냄비 4종 세트(6만9000원)를 내놓는다. 각각의 정상가는 10만3000원, 7만5000원, 17만원이다. 이 밖에도 일라·토시사·피콕·부가티 상품을 40~50% 인하한 값에 판다.
신세계백화점 본점은 '뱅.드 신세계'를 진행, 가족 및 지인들에게 선물하기 좋은 추석 선물용 와인을 선보인다. '리슬링 스프링베일'을 11만5000원, '알토 피에스'를 32만원에 판매한다. 또 15일에는 '미셸 또리노 말티무스(05)'를 5만8000원에, 16일에는 '샤또 로장 가씨(07)'을 6만5000원, 17일에는 '샤또 시트랑(07)'을 3만원에 각각 10병 한정으로 선보인다.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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