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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청춘’ 3회에서 유희열이 라마 인형에 푹 빠졌다.
지난 15일 오후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 3회에서는 유희열과 이적, 윤상은 나스카 라인을 관광한 후 쿠스코로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희열은 판초를 구입하러 들어간 상점에서 라마 인형을 발견, 보자마자 인형을 집어 들고는 ‘아빠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라마 인형에 ‘에로메스’라는 이름을 붙여준 유희열은 “사랑해요”, “아껴줄게 나쁜 건 보지마. 저 아저씨들 얘기 듣지마. 귀 막아”, “에로메스 넌 내가 지켜줄게”라며 ‘에로메스’를 하나의 생명체처럼 대했다.
이후 유희열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어떤 동물을 가장 사랑합니까’라고 묻는다면 라마다”라며 “최고다.
한편 이날 ‘꽃보다 청춘’ 3회에서 유희열은 폭발적인 리더십을 발휘하며 ‘희리더’의 면모를 보였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p656@starnnews.com정주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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