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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유가 어린이드라마 ‘마법천자문’에 합류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 2TV 어린이드라마 ‘마법천자문’ 4회에는 배우 지유가 첫 등장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극중 ‘도도희’ 역을 맡은 지유는 방과 후 아이들에게 방송 댄스를 가르치는 선생님으로 한때 아이돌 가수를 준비했던 이력을 가지고 있는 인물로 출중한 미모에 춤 실력까지 겸비한 그녀는 앞으로 아이들과 각종 에피소드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이에 지유의 소속사 SOUL(솔) 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이혜란에서 예명을 ‘지유’로 바꾸고 새롭게 활동에 나섰다”며 “‘마법천자문’을 시작으로 영화와 드라마 등 다양한 작품으로 인사드릴테니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지유는 서울예대 방송연예과 출신으로 연극 '다리퐁모던걸', '휘가로의 결혼' 등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쌓아왔으며, SBS 드라마 '세자매' OCN 드라마 '신의 퀴즈' 등 작품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특히 지난해 8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연극 ‘갈매기’ 여주인공을 캐스팅돼 성공리에 공연을 마쳤으며 영화 ‘헬머니’ 촬영을 마치고 개봉을 앞두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hyein4027@starnnews.com김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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