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의 기본이자 시작은 바로 바닥과 벽이다. 바닥과 벽을 어떤 자재로, 어떤 스타일로 연출하는가에 따라 그 공간의 전체적인 인테리어 분위기가 좌우되기 때문이다.
동화기업은 바닥재의 대표 브랜드인 '동화자연마루'와 신개념 나무 벽장재인 '동화디자인월'을 통해 국내 인테리어의 친환경화와 고급화를 이끌어 오고 있다.
동화자연마루는 강화마루가 국내에 도입된 이후 약 20년 동안 변함없이 국내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는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바닥재 브랜드다. 최고 수준의 친환경 품질을 자랑하는 동화에코보드를 코어 자재로 사용하면서 원목과 같은 뛰어난 질감과 섬세한 표면의 느낌을 살린 다양한 패턴의 마루 바닥재를 출시해 합리적인 가격에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 원하는 소비자들을 만족시키고 있다.
'동화디자인월'은 친환경성은 물론 간편한 시공으로 벽장재 시장의 대안으로 등장했다. 동화기업이 2007년 국내 최초로 출시한 나무 벽장재인 '동화디자인월'은 HDF(고밀도 섬유판)에 특수 코팅 처리해 강도를 높이고, 고급스러운 모양지를 입혀 원목, 대리석, 타일 등 고급스러운 소재를 다채롭게 표현할 수 있는 신개념 벽장재다.
동화디자인월은 나무 소재를 바탕으로 표면 엠보 기술를 적용해 대리석이나 타일과 같은 다른 소재와 동일한 질감과 표면을 연출하면서도 가격은 절반 수준이어서 경제적이다. 시공도 간편하다. 동화디자인월은 패널 결합 방식의 건식 시공으로 벽면 공사를 위한 사전 작업 없이 바로 시공이 가능해 인테리어 공사 기간을 단축할 수 있다. 33개의 서로 다른 패턴을 무한으로 조합하면 다양한 디자인 연출이 가능하다.
yhh1209@fnnews.com 유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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