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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에이지, 간절기 나들이용 ‘논슬립 데크슈즈’ 출시

김문희 기자
파이낸셜뉴스
영에이지, 간절기 나들이용 ‘논슬립 데크슈즈’ 출시

토털 패션 기업 이에프씨의 브리티시 감성 캐주얼 패션잡화 브랜드 영에이지가 가을 시즌을 맞아 '논슬립 데크슈즈'(사진)를 출시했다.

영에이지의 신제품 데크슈즈는 기존 클래식한 데크슈즈 디자인에 가을 포인트 색상을 더해 면바지나 청바지 패션에 색다른 활기를 줄 수 있는 제품이다. 캐주얼하면서도 스포티한 감성으로 다양한 캐주얼 코디에 활용하기 좋을 뿐 아니라 러버 몰드창을 사용해 안정된 착화감을 선사한다. 데크슈즈는 지난 1935년 미국의 폴 스페리에 의해 탄생됐다. 폴 스페리가 기르던 개가 빙판을 자유자재로 뛰어다니는 모습을 본 후 영감을 얻어 칼로 신발 바닥에 빨래판 같은 모양을 새겨 미끄러지지 않는 신발이 만든 것이 그 시초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데크슈즈는 보트슈즈, 탑사이더라고도 불리며 특유의 끈 장식으로 경쾌한 느낌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18만5000원.

[email protected] 김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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