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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황신혜 '바다 닮은 약간 난해한 그물 스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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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신혜가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더 라빌에서 열린 배우 전광렬 자선콘서트 '행복한 하루'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이날 자선콘서트에는 배우 전광렬, 황신혜, 김주혁, 최윤영, 심지호 등이 참석했다.
한편 전광렬 가족은 2010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의 아프리카를 방문을 계기로 빈곤국가 아동들에게 좀 더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2012년 4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1호 가족홍보대사로 위촉됐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email protected]윤예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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