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 수시모집 대비 맞춤형 입시설명회 열어
【 대구=김장욱기자】계명대는 오는 23일부터 31일까지 9일간 성서캠퍼스에서 '2015학년도 수시모집 대비 맞춤형 입시상담 및 합격전략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계명대 입학을 희망하는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15학년도 수시모집 학과 및 진로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수험생 성적과 적성에 맞는 일대일 맞춤형 심층상담은 물론 2015학년도 수시모집 합격전략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선 '일대일 맞춤형 입시상담'은 같은 기간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성서캠퍼스 본관 제3회의실에서 열린다. 입학에서부터 전공 선택, 전공과 연계한 취업 상담까지 원스톱 상담서비스가 이뤄질 예정이어서 수험생과 학부모의 입시관련 궁금증 해소에 큰 도움이 됨은 물론 올바른 진로 탐색을 위한 특별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수시모집 합격전략 입시설명회'는 23, 24, 30, 31일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모두 4차례에 걸쳐 개최할 예정이다. 2015학년도 수시모집 입학전형에 대한 집중 조명과 함께 합격을 위한 전략을 구체적으로 소개할 계획이다.
강문식(경영정보학과 교수) 입학처장은 "이번 행사는 맞춤형 입시상담은 물론 전공탐색과 정보 습득 등을 통해 수험생이 적성과 소질에 맞는 올바른 진로를 선택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수험생이 필요로 하는 상세한 정보와 분석 자료를 제공할 계획이어서 관심 있는 수험생과 학부모는 행사기간 중 방문하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계명대는 2015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전체 모집인원의 66%인 3046명(주간 2705명, 야간 341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원서접수는 오는 9월 12일부터 18일 오후 6시까지 인터넷으로 가능하다. 수시모집 전형유형은 교육부와 대교협의 기본방침대로 정원 내 기준으로 4개를 유지하고 있으며, 지역인재전형 의예과 15명을 수시에서 모집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