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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택조합아파트 ‘김해 삼계 다이아몬드시티’ 홍보관 오픈
경남 김해 삼계동 지역주택조합(가칭)은 오는 29일 '김해 삼계 다이아몬드시티'(투시도) 주택홍보관을 오픈한다고 22일 밝혔다.
삼계동 690 일대에 조성되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로, 지하 2층~지상 23층 17개동에 총 1097가구(전용면적 59~84㎡) 규모다. 전 가구가 4베이 혁신평면으로 선보인다.
시공 예정사는 서희건설이며 자금관리는 아시아신탁이 맡고 있다.
김해~부산간 경전철 가야대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하고 단지 앞에 신명차량기지 임시역사 신설이 추진되고 있다. 14번 국도와 경부 및 남해고속도로, 김해공항, 김해버스터미널 등도 쉽게 이용 가능하다.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단지 인근에 홈플러스익스프레스(김해삼계점), 이마트에브리데이(김해점), 김해시청 등이 위치하며 가야대학교와 인제대학교 김해캠퍼스, 신명초, 삼계중, 화정초, 분성중·고 등 가깝다.
부산과 울산, 경남 지역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세대주(또는 전용면적 60㎡이하 1주택 소유자)라면 조합원으로 가입할 수 있다. 공급 예정가격은 3.3㎡당 600만원대다.
주택홍보관은 부원동(부원역 1번 출구) 아이스퀘어호텔 맞은 편에 위치해 있다. (055)327-0095 [email protected] 이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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