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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방한 프레스센터 기자들에게 제공된 특별한 홍삼 음료 유명세

한효선 기자
파이낸셜뉴스

교황 방한 프레스센터 기자들에게 제공된 특별한 홍삼 음료 유명세

홍삼 사포닌 성분 체내흡수율 높인 기능성 제품, ‘42.195km 진파워스페셜’

최근 한국을 방문했던 프란치스코 교황에 대해 대한민국은 물론 전세계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됐다. 박 대통령의 영접, 김연아 선수의 환영인사, 세월호 유가족 위로 등 수많은 키워드를 만들어낸 교황의 방한은 그가 로마로 돌아간 이후에도 끊임없이 이슈가 되고 있다.

이 중 교황의 방한을 취재하기 위해 열린 프레스센터에 모인 국내 기자 및 외신 기자들을 위해 제공됐던 음료에 대해서도 화제가 되고 있다. 기자들을 위해 VIP음료로 제공된 것이 홍삼음료라는 사실이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자아낸 것.

이것은 홍삼을 활용해 개발된 프리미엄 헬스케어 음료인 ‘42.195km 진파워스페셜’로 밝혀졌다. 이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홍삼을 원료로 하여 만든 음료’, ‘대기업이 아닌 중소기업이 개발한 음료’, ‘국제화된 맛과 향 그리고 디자인을 갖은 음료’ 등의 이유로 외신 기자들의 좋은 호응을 받을 수 있었다.

이러한 42.195km 진파워스페셜 의 가장 큰 특징은 홍삼의 탁월한 성분으로 알려진 사포닌(진세노사이드)의 체내흡수율을 크게 높이는 기술이 적용된 점이다. 홍삼에는 인체 각 부분에 이로운 물질로 알려진 사포닌이라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데, 이 사포닌은 사람의 체내에 직접 흡수되지 않고, 특이사포닌으로 변환이 되어야 흡수가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문제는 사포닌의 분해 능력이 개인마다 차이가 있다는 것인데, 42.195km 진파워스페셜 은 사포닌의 흡수율에 영향을 미치는 장내 미생물의 수와 활성 정도에 개인편차가 큰 점을 보완해 개인별 불규칙한 사포닌 흡수율을 극대화 하는 방법으로 특수 처리된 제품이다.

여태껏 홍삼의 좋은 성분에도 불구하고 대중적인 음료의 주성분으로 활용될 수 없었던 것이 바로 특유의 맛과 향인데, 42.195km 진파워스페셜 은 홍삼 특유의 쓴맛과 향까지 제거해 마실 때 거부감이 들지 않아 국내 뿐만 아니라 세계 시장에서도 통할 수 있는 폭넓은 대중성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덕분에 홍삼 2뿌리 분량의 사포닌을 함유하고 있음에도 외국인이 편하게 마실 수 있는 음료로 재탄생했다.

비티진 관계자는 “프란치스코 교황의 방한 관련 프레스센터에 모인 기자들에게 42.195km 진파워스페셜 이 VIP 음료로 제공돼 많은 사람에게 알려질 수 있었던 기회는 큰 영광”이라면서 “앞으로 기능성 음료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지속 발전시켜 세계 곳곳에서 힘을 주는 건강음료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42.195km 진파워스페셜을 출시한 ㈜비티진은 인삼, 홍삼의 과학적 연구개발을 통해 다수의 특허와 논문을 보유한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으로, 국내•외 기업들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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