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영화
‘나혼자산다’ 육중완, 사자성어와의 전쟁 선포 ‘불타는 학구열’
|
‘나혼자산다’의 육중완이 학구열을 불태웠다.
최근 진행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녹화에서 부쩍 잦아진 ‘무식 탄로’에 심각성을 느낀 육중완은 사자성어를 공부하기로 결심했다.
이는 지난 15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의 ‘더 무지개 라이브-곽동연 편’에서 그가 사자성어인 ‘자격지심’의 뜻을 몰라 한바탕 곤혹을 치러야 했기 때문이다.
이에 학습지를 구입하기 위해 서점을 찾은 육중완, 스스로 책을 사본 적이 한 번도 없다는 그는 서점 직원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고등학습 코너를 떠나지 못했다.
그러나 이내 육중완은 자신의 수준을 깨닫고 어린이용 만화 학습지를 구매하며 또 한 번 굴욕을 맛봐야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육중완이 사자성어를 완벽 마스터해 굴욕을 씻을 수 있을지는 22일 오후 11시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email protected]정주리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email protected]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