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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말고 결혼 연우진, 아쉬운 종영 소감 “새로운 도전과도 같은 작품”

파이낸셜뉴스

연애 말고 결혼 연우진, 아쉬운 종영 소감 “새로운 도전과도 같은 작품”

연애 말고 결혼 연우진

연애 말고 결혼 연우진이 아쉬운 종영 소감을 전했다.

연우진은 8월 23일 오전 소속사 점프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연애 말고 결혼'은 나에게 새로운 도전과도 같은 작품이었다"고 밝혔다.

그는 "로맨틱 코미디 장르가 처음인 만큼 준비도 많이 했었고, 드라마 속 분위기가 유쾌했기 때문에 항상 즐겁게 촬영할 수 있었다"며 "모든 스태프 분들과 연기자 선후배님들이 편안하게 연기할 수 있도록 좋은 장을 만들어주셨다. 너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좋은 분들과 함께 행복한 추억을 남긴 작품이었고, 잊지 못할 2014년의 뜨거운 여름으로 기억하겠다"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연애 말고 결혼의 연우진은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으며 마지막 회까지 많은 시청을 부탁했다.

연우진은 '연애 말고 결혼'에서 결혼하기 싫은 남자 공기태 역을 맡아 매회 색다른 모습으로 무한 변신을 거듭하며 '마성의 매력남'으로 떠올라 여심을 사로잡았다.

연애 말고 결혼 연우진 종영 소감을 접한 네티즌들은 "연애 말고 결혼 연우진, 완전 멋있어", "연애 말고 결혼 연우진, 막방까지 본방사수", "연애 말고 결혼 연우진, 공기태 같은 남자 없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fn스타 온라인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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