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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니콜과 강지영 탈퇴 후 첫 무대 ‘OK’
걸그룹 카라(한승연 박규리 구하라 허영지)가 깜찍한 매력과 섹시를 넘나드는 컴백 무대로 4인 체제의 시작을 열었다.
카라는 24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소 굿'과 '맘마미아' 두 곡을 선보였다. '소 굿'에서는 귀엽고 깜찍한 매력을 강조했고 '맘마미아'에서는 몸매 라인을 강조한 하얀 크롭톱 의상과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섹시한 매력을 풍겼다.
새롭게 합류한 허영지 역시 기존 멤버들과 안정적인 호흡으로 첫 '인기가요' 무대를 마쳤다. 카라는 올해 초 니콜과 강지영이 탈퇴한 뒤 지난달 서바이벌 프로그램 '카라 프로젝트'에서 새 멤버로 허영지를 발탁했다.
4인 체제로 팀 재편 후 첫 앨범인 카라의 여섯 번째 미니앨범 '데이 & 나잇'에는 모두 6곡의 노래가 수록됐다. 타이틀곡 '맘마미아'는 히트 작곡가 이단옆차기의 작품으로 중독성 있는 후렴 가사가 인상적인 노래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카라 방탄소년단 오렌지카라멜 태민 시크릿 위너 세이예스 플레이 더 사이렌 류석원 차니스 알파벳 JJCC 스텔라 혜이니 소년공화국 레이디스 코드 등이 출연했고 위너의 '공허해' '컬러링'과 시크릿의 '아임 인 러브'가 1위 후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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