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프리미엄아울렛 입점, 임대수요 풍부... 도시형 생활주택 뉴시티 분양
최근 김포 고촌지역에 개발 훈풍이 불고 있다.
김포시에서 2018년 완공을 목표로 올해 3월 착공한 김포도시철도 노선은 총 9개 역으로 완공될 경우 여의도 10분, 서울 강남지역 및 광화문 까지 30분대 진입이 가능해져 서울 생활권의 프리미엄을 누리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고촌역과 한 정거장 거리에 있는 김포공항역 역시 지하철 5,9호선 김포도시철도, 인천공항철도가 만나는 쿼드러플 역세권으로 개발돼 그 가치는 더욱 올라가고 있으며 업무에 지친 직장인들의 출‧퇴근 시간을 더욱 단축시켜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포도시철도와 더불어 각종 개발 호재들이 눈에 띈다.
고촌역에서 5분 거리에 위치한 김포고촌 물류단지는 88만6,000여㎡ 규모로 다국적 물류기업들이 자리 잡고 있다. 남측과 북측이 나누어져 조성될 계획이며 관광과 레저·여가생활을 한 곳에서 느낄 수 있고 물류단지 조성으로 창출되는 고용 인구는 2만 7천여 명에 이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현대백화점 그룹에서 공사 중인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은 부지면적 5만2천269㎡(1만5천811평), 연면적 16만5천㎡ 규모로, 부지면적이나 연면적에서 국내 최대 프리미엄아울렛인 롯데 파주점(부지면적 4만953㎡, 연면적 15만473㎡)을 능가하는 규모다.
국내 최고 수준의 브랜드 구성과 인근의 레저 및 문화시설과 연계는 물론, 경인아라뱃길, 올림픽대로, 외곽순환도로, 김포공항 및 인천공항과의 접근성 등 최적의 입지조건을 바탕으로 수도권 최고의 관광 및 쇼핑 메카로 개발될 예정이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 오픈 이후 매년 약 600만 명의 쇼핑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 된다"고 밝혔다.
개발 호재는 이것뿐만 아니다. 2018년 완공을 목표로 영상문화복합도시 한강시네폴리스가 들어설 예정이다. 한강시네폴리스는 270만9천 여㎡의 부지에 문화와 첨단기술이 융합된 창조형 미래 도시로 문화 작업공간과 갤러리, 공연장 등 다양한 문화시설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다. 백화점, 호텔, 테마파크가 함께 들어서기 때문에 생활 인프라가 크게 확충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 서부지역의 최대 쇼핑·문화·관광 복합단지로 개발되는 김포 고촌지역은 향후 배후 임대수요가 약 7만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이러한 풍부한 임대수요를 타깃으로 한 맞춤형 상품이 있어 화제다.
(주)엔씨건설이 김포 고촌역과 인접하여 개발하는 주상복합 NEW CITY’는 지하 5층에서 지상 15층 이며, 근린시설은 지상 1층에서 3층, 총 205세대의 규모로 도시형생활주택은 112세대, 오피스텔은 93실로 이루어져있다.
공급면적 18㎡부터 82㎡까지 다양한 UNIT을 풀 옵션으로 설계하여 입·주민들이 원하는 최고의 투자 상품을 만날 수 있다.부동산 관계자는 “김포도시철도 역세권 프리미엄과 현대명품아울렛 입점 호재 등으로 확실한 임대수요를 기대한 부동산 투자자들의 급매물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라며 “NEW CITY는 초역세권 프리미엄을 누리면서 확실한 배후수요로 공실률이 거의 없어 투자자의 입장에서는 안성맞춤인 투자수익형 상품이다”라고 전했다.
서울보다 합리적인 분양가로 서울의 생활권을 누릴 수 있는 ‘NEW CITY’는 고촌역 초역세권으로 다양한 평형대의 오피스텔‧도시형생활주택을 만나볼 수 있으며 모델하우스는 8월말 오픈예정이며 사전예약 후 방문하면 더 빠르게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문의전화 : 1600-46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