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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플래닛, 첫작품 ‘어린이보험’ 2종 출시

박승덕 기자
파이낸셜뉴스
라이프플래닛, 첫작품 ‘어린이보험’ 2종 출시

인터넷 전업 생명보험사인 교보라이프플래닛은 국내 어린이 보장성보험 가운데 동일 보장 상품 대비 최저 보험료를 제공하는 '(무)라이프플래닛e플러스어린이보험'을 다음달 1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또 자녀의 학자금과 유학비, 사회진출비 등 미래의 교육자금을 맞춤형으로 마련할 수 있는 어린이 저축성보험 '(무)라이프플래닛e에듀케어저축보험'도 내놓는다.

두 상품은 지난해 12월 회사 출범 이후 10개월 만에 내놓은 첫 작품이다.

'라이프플래닛e플러스어린이보험'은 어린이들에게 치명적인 소아암은 물론 재해, 입원, 수술, 골절 등을 집중 보장한다. 기본 질병과 재해 입원비와는 별도로 자주 걸리기 쉬운 폐렴, 천식, 아토피 등 환경성 질병을 포함한 주요 10대 질병의 입원비에 대해서는 추가 보장을 해주는 점이 특징이다. 0세 기준 30세 만기, 전기납, 순수보장형으로 가입했을 때 월 보험료는 남자 어린이 5590원, 여자 어린이 4200원이다.

인터넷 교육자금 저축보험인 '라이프플래닛e에듀케어저축보험'은 자녀를 위한 학자금, 유학비, 사회 진출비 등 필요한 목적에 따라 다양한 교육자금을 부모 스스로 설정할 수 있다. 비과세 혜택으로 절세효과가 있고, 자유로운 중도 인출이 가능하다.

이학상 대표는 "출시예정인 어린이보험 2종은 철저한 시장조사와 고객 니즈를 바탕으로 상품개발에 심혈을 기울였다"면서 "'핵심 보장'과 '합리적인 가격'이란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라이프플래닛의 어린이보험이 향후 스마트한 자녀 양육에 필수적인 동반자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시했다.

[email protected] 박승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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