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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제1회 이지엔6 대학생 광고공모전’ 성료

홍석근 기자
파이낸셜뉴스
대웅제약은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실시한 '제1회 이지엔6 대학생 광고공모전'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2일 삼성동 대웅제약 본사 베어홀에서 열린 '이지엔6 대학생 광고 크리에이티브 공모전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웅제약은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실시한 '제1회 이지엔6 대학생 광고공모전'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2일 삼성동 대웅제약 본사 베어홀에서 열린 '이지엔6 대학생 광고 크리에이티브 공모전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웅제약은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실시한 '제1회 이지엔6 대학생 광고공모전'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5일 밝혔다.

대웅제약은 지난 6월 23일부터 7월 22일까지 이지엔6의 홈페이지를 통해 '마케팅전략부문:액상 진통제 시장 확대에 따라 이지엔6가 시장을 선도하고 제품 인지도 상승을 유도 할 수 있는 마케팅 전략'과 '커뮤니케이션 전략부문:이지엔6가 경쟁사 대비 소비자 및 주요타킷에게 제품의 장점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광고 및 프로모션 기획서 작성안'이라는 두가지 주제로 광고 크리에이티브 공모전을 진행했다.

이번 공모전에는 총 162개의 팀이 참가했으며, 이 중 1차 서류전형을 통해 총 9개팀(44명)이 18:1의 경쟁률을 뚫고 본선에 진출했다.

대상은 '나를 아껴주는 시간'이란 주제로 타겟의 감성적 속성 활용을 제안한 고홍마케터즈팀(고려대학교 약학과 최은철 외 4명)이 차지했다. 고려대학교와 홍익대학교이 학생으로 구성된 고홍마케터즈팀에겐 상금 500만원과 함께 대웅제약 입사지원 시 서류전형 면제의 특혜가 주어진다. 최우수상 1팀에는 상금 200만원, 우수상 2팀에는 상금 50만원, 이지엔6상 5팀에게는 소정의 선물이 증정됐다.

한편, 이지엔6는 연질캡슐 특허제조법인 네오솔 공법으로 만들어진 액상형 진통제다. 정제형의 경쟁품 대비 체내흡수율이 2배 이상 빨라 우수한 진통 효과와 간 손상에서도 위험이 적다는 특징이 있다.

[email protected] 홍석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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