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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42형 Full HD LED TV 42만원 한정 판매
홈플러스가 인천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오는 28일부터 전지점에서 '엑스피어(XPEER) 42형 Full HD LED TV' 5000대를 42만원에 한정판매한다.
26일 홈플러스에 따르면 42형 Full HD LED TV는 'XPEER TV' 국내 우수 LED TV 제조 전문기업 스피드테크놀로지와 함께 전량 국내 생산하고, 국내 대기업 LED 패널을 사용해 제품의 품질을 더욱 업그레이드한 상품이다.
1920*1080의 Full HD급 해상도 및 멀티미디어 컨텐츠에 적합한 16:9 와이드 화면을 갖췄으며, USB의 MP3·동영상·사진 등을 재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XPEER TV'는 전세계 12개국 테스코 그룹사와 원부자재 매입부터 제품 기획·생산·포장 디자인에 이르기까지 공동기획, 가격을 낮춘 상품으로 첫 출시이래 국내에서 약 150억원의 판매고를 올렸다.
홈플러스는 향후 국내 생산 XPEER TV의 테스코 그룹사 판매를 추진해 우리나라 우수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에도 기여해 나갈 방침이다.
홈플러스 디지털가전팀 박민석 바이어는 "국내 대기업 패널 사용 및 국내 생산을 통해 품질은 더욱 높이고 가격은 시중 동일사양 브랜드 TV보다 약 절반 수준으로 낮췄다"며 "아시안게임은 물론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실속 있는 효도 가전 선물로도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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