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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선물 착해졌네] 디아지오코리아/소장가치 높인 13종 위스키 선물세트 선보여
디아지오코리아는 추석을 맞아 소장가치를 높인 품격 있는 위스키 선물세트 총 13종(조니워커 9종, 윈저 4종)을 판매한다.
'조니워커 블루 레이블'은 1만개의 오크통 중 단 하나의 오크통에서만 나오는 희귀한 원액을 사용한 명품 위스키다. '조니워커 XR 21'은 1920년 존 워커 가문의 위스키 거장 알렉산더 워커가 기사 작위를 받은 것을 기념, 제작된 프리미엄 위스키다. '조니워커 플래티넘 레이블'은 존 워커 가문이 주요 인사나 특별한 행사 때 제조하던 '프라이빗 블렌드'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한 제품으로 최소 18년 이상의 원액을 블렌딩했다. '조니워커 골드 레이블 리저브'는 7세대에 걸쳐 전수된 블렌딩 기술과 현 조니워커 마스터 블렌더의 장인정신으로 특별하게 만들어진 스카치 위스키다.
'조니워커 블랙 레이블'은 12년산 표기의 원조가 됐고 '조니워커 레드 레이블'은 열정과 젊음을 상징하는 역동적 위스키다. '윈저 21'은 세계 3대 주류 품평회인 2012 IWSC 디럭스 브랜드급에서 금메달을 수상했고 '윈저 블랙'은 지난해 10월 출시한 17년산급 위스키로 부드러운 목 넘김과 풍부한 과일 향이 특징이다.
[email protected] 김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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