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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중 전 회장, 대우특별포럼 참석 확정

김병용 기자
파이낸셜뉴스

26일 발간된 '김우중과의 대화-아직도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를 계기로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이 지난주 귀국했다.

김 전 회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리는 '대우특별포럼'에도 참석할 인사말을 전할 예정이다. 김 전 회장이 공식 행사에 참석하면 지난해 3월 대우창립기념행사 이후 1년 5개월 만에 모습을 드러내는 셈이다.

앞서 김 전 회장은 이날 포럼 참석을 위해 지난주 베트남에서 귀국, 현재 서울 모처에 머무르고 있다. 이날 포럼에는 대우 출신 임직원 500여 명이 참석했다.

[email protected] 김병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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