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창민, ‘야경꾼 일지’ OST 참여..정윤호와 ‘의리’ 지켰다
|
최강창민이 같은 그룹 멤버 정윤호를 위해 ‘야경꾼 일지’ OST에 참여했다.
최근 인기리에 방영중인 MBC 월화드라마 ‘야경꾼 일지’ 측은 금일 정오, 동방신기 멤버 최강창민이 부른 OST PART3 ‘사랑한다 그 말을 못해서’와 ‘COME TO ME’의 음원을 공개했다.
‘사랑한다 그 말을 못해서’는 무석(정윤호 분)의 러브테마곡이며, 최강창민은 성공적인 연기변신을 한 정윤호를 위한 특급 선물로 무석의 러브테마곡을 불렀고, 애절한 감성을 폭발시켜 무석 캐릭터에 힘을 더하며 의리를 지켰다.
최강창민이 부른 ‘사랑한다 그 말을 못해서’는 린이 부른 ‘해를 품은 달’ OST ‘시간을 거슬러’로 한 획을 그은 히트메이커 김박사와 와사비사운드의 합작품으로, 헤어진 인연에 대한 미련을 쓸쓸하게 담아낸 곡이다. 담담하게 연주되는 피아노와 스트링 선율에 최강창민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환상의 하모니를 이루며 듣는 이의 감성을 자극해 무석의 외사랑을 더욱 절절하게 만들 예정이다.
무엇보다 곡의 후렴구에 폭발하는 최강창민의 가창력과 무석의 가슴 아픈 외사랑을 그려낸 “사랑한다 말하고 싶어도 더 이상 내 곁에 니가 없잖아 보고싶다 큰 소리로 널 외쳐봐도 되돌릴 수 없다는 걸 알아서 그리워”라는 가사가 절묘하게 어우러지며 애절함을 더해 듣는 이들의 마음을 울린다.
이와 함께 ‘야경꾼 일지’ 엔딩 테마곡 ‘A NEW HOPE’로 주목 받은 EDEN의 두 번째 참여 곡인 ‘COME TO ME’도 공개됐다. ‘COME TO ME’는 야경꾼들의 꿈과 성장을 그리는 밝은 멜로디와 풍부한 사운드로 밴드 특유의 매력을 담아내며 듣는 이들에게 ‘야경꾼’들의 유쾌한 성장스토리를 전한다.
한편 ‘야경꾼 일지’는 금일 오후 10시에 8회가 방송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email protected]정주리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