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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노조 파업, 중환자실-응급실 인원은 제외

파이낸셜뉴스

▲ 사진: 방송 캡처
▲ 사진: 방송 캡처

서울대병원 노조

서울대병원 노조가 27일부터 의료민영화 저지와 서울대병원 정상화를 위한 무기한 파업에 돌입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서울대노조는 공공병원인 서울대병원이 영리 자회사를 세우고 민간투자방식으로 첨단외래센터를 세우는 등 무리한 사업을 벌여 병원의 부담이 277억 원가량 늘었다고 주장했다.

한편 이번 파업에는 간호와 원무 등 300~400명이 참여하고, 중환자실과 응급실 전원을 비롯해 필수 유지 인력은 참여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져 눈길을 끈다.

서울대병원 노조 파업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서울대병원 노조, 환자들에게 불편이 없길", "서울대병원 노조, 중환자실 응급실은 아니라니 다행", "서울대병원 노조, 잘 해결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편집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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