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금융일반

NH농협은행, 콜센터 상담사 위한 쉼터 개장

고민서 기자
파이낸셜뉴스
지난 26일 NH농협은행 고객행복센터는 콜센터 상담사들의 처우 개선을 위해 휴게공간을 개장했다.이날 민경원부행장(가운데)은 용산별관 고객행복센터 7층 하늘마루 개장식에 참석해 상담사들을 격려했다. 왼쪽부터 이임훈 고객행복센터 부장, 민경원부행장, 정수철 상담운영팀장.
지난 26일 NH농협은행 고객행복센터는 콜센터 상담사들의 처우 개선을 위해 휴게공간을 개장했다.이날 민경원부행장(가운데)은 용산별관 고객행복센터 7층 하늘마루 개장식에 참석해 상담사들을 격려했다. 왼쪽부터 이임훈 고객행복센터 부장, 민경원부행장, 정수철 상담운영팀장.

NH농협은행 고객행복센터는 지난 26일 콜센터 상담사들의 처우 개선을 위해 휴게공간을 개장했다고 27일 밝혔다.

용산별관 고객행복센터 7층에 만들어진 쉼터의 이름은 '하늘마루', 정자는 '능소정' 으로 콜센터 상담사들이 직접 작명했다.

NH농협은행 관계자는 "마음도 힐링하고 에너지도 충전해 즐거운 분위기에서 일할 수 있는 직장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해 콜센터 상담사를 대상으로 쉼터의 벽면을 활용한 벽화그리기 행사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NH농협은행 고객행복센터는 한국능률협회 컨설팅주관 '2014 서비스 품질지수' 4년연속 우수콜센터로 선정됐으며, 농촌어르신 및 독거노인 대상으로 말벗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고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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