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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당리동, 마지막 남은 ‘배산임수’ 명당은?

한효선 기자
파이낸셜뉴스

부산 당리동, 마지막 남은 ‘배산임수’ 명당은?

경보이리스힐 당리, 승학산 자락 에코프리미엄 단지로 ‘주목’

풍수리지에서 말하는 명당의 조건은 기본적으로 ‘배산임수’다. 이는 현대 주거 환경에 있어서도 여전히 유효하다. 특히 아파트 입지 선정 시에도 산과 강을 끼고 있는 친환경적 위치의 선호도가 높다. 아파트의 편리함과 쾌적한 자연환경을 동시에 누릴 수 있어서다.

부산광역시 사하구 당리동에 들어서는 친환경 아파트인 ‘경보이리스힐 당리’는 사하구에서 최고의 주거선호지역으로 꼽히는 당리동의 얼마 남지 않은 신축 아파트로서 이러한 배산임수의 조건을 완벽히 갖췄다. 승학산 자락에 자리잡고 있어 쾌적한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에코프리미엄 단지로 안팎으로 녹지가 풍부해 사계절 내내 맑은 공기를 느낄 수 있다.

더불어 경보이리스힐 당리는 대우푸르지오, 벽산블루밍, 동원베네스트를 잇는 3,400여세대 당리동 특급주거벨트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어 편리한 교통망과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자랑한다.

지하철 1호선 당리역, 대티터널, 낙동대로, 을숙도대교를 통해 시내외까지 빠르게 닿을 수 있고, 사하구청, 사하우체국, 당리시장 등 각종 편의시설을 누릴 수 있다. 특히 전통적인 우수학군 지역으로 낙동초, 당리중, 부산일과학고, 부산여고, 동아대학교 등이 인접해있다.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용면적 76㎡이하의 전세대 중소형 평형대(전용면적 66㎡, 71㎡, 78㎡)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며, 일자형 단지배치로 동 간에 간섭이 없어 프라이버시를 보호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전세대 남향위주 배치로 통풍과 채광을 극대화시킨다.

1층은 필로티로 설계해 개방감을 살리는 동시에 단지 내 바람순환이 원활하도록 한다.

경보이리스힐 당리는 오는 9월 26일 사하우체국 맞은 편에 견본 주택을 개관할 예정이다. 더 자세한 분양문의는 전화(051-201-2200)를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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