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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선, 박유천-이민호와 연애하고 싶다 ‘연령 높이면 눈에 안들어와’

파이낸셜뉴스

▲ 사진: 방송 캡처
▲ 사진: 방송 캡처

김완선

김완선이 박유천과 이민호를 이상형으로 꼽아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7일 방송된 KBS2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에는 가수 김완선이 출연해 자신의 이상형을 고백했다.

이날 '밥은 먹고 다니니? 코너'에서 박경림은 "김완선은 박유천, 이민호 같은 어린 친구를 좋아한다"며 "항상 이상형에 박유천이 있다. 나이 차이도 많이 나는데"라고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박경림은 "띠동갑? 스무살 정도 차이가 난다"라고 말해 김완선을 당황하게 했다.

이에 김완선은 "스무살까지는 차이가 안 난다. 한 열 일곱 정도 차이 난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김완선은 "저 사람들(박유천, 이민호)과 연애는 하겠다. 연령을 높이면 눈에 안 들어온다"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김완선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김완선, 결혼하기 힘들겠다", "김완선, 박유천을 감히", "김완선, 이러지 마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 fn스타 온라인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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