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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총잡이 이준기 남상미, 갑신정변 동참..해피 엔딩 맞을까?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08.29 08:32

수정 2014.10.23 11:04

조선총잡이 이준기 남상미, 갑신정변 동참..해피 엔딩 맞을까?

조선총잡이 이준기 남상미

조선총잡이 이준기 남상미가 갑신정변에 동참했다.

지난 8월 28일 오후 방송한 KBS2 수목드라마 '조선총잡이'에서는 갑신정변이 일어나는 모습과 이에 동참하는 박윤강(이준기 분), 정수인(남상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윤강은 박영효가 이끄는 군사들에게 총에 대한 기술을 전수하며 병력 강화에 힘을 썼다. 정수인은 궁녀로 궐에 들어가 중전 민씨(하지은 분) 일파의 동태를 살피며 김옥균(윤희석 분)에게 전하는 임무를 수행했다.

하지만 중전 민씨 쪽에서 김옥균과 박영효가 정변을 계획하고 있다는 사실을 눈치 챘으며, 박영효는 결국 병력을 쓰지 못하는 병력과 관계없는 직책을 맡게 됐다.


개화파 선비들은 정변을 우정총국 개설 축하연이 열리는 날로 앞당겼다.

박윤강은 축하연이 열리는 사이 군사들과 함께 있다가 근처에 불을 질렀다.

축하연 현장에 있던 김옥균과 박영효는 자리를 옮겼고 정수인은 불이 난 모습을 보고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조선총잡이 이준기 남상미의 운명과 이들의 사랑이 행복한 결말을 맞이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조선총잡이 이준기 남상미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조선총잡이 이준기 남상미, 부디 행복했으면 좋겠다", "조선총잡이 이준기 남상미, 잘 어울리는 커플", "조선총잡이 이준기 남상미, 어느 한쪽이 다치거나 죽지는 않겠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fn스타 news@f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