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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김포국민임대 2300가구, 9월16일 예비입주자 모집

서제헌 기자
파이낸셜뉴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다음 달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김포지역 국민임대주택 12개 단지 예비입주자 총 2300명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모집 단지는 김포 양곡권 6개단지(양촌, 양곡1, 2, 6, 8, 2-1단지)와 김포 마송권 3개단지(서암, 마송9, 10단지), 김포 한강권 3개단지(수정2, 솔터2, 3단지) 등 모두 12개 단지다. 단지는 2009년부터 2012년에 입주한 주택으로, 당첨되면 오는 12월 이후 예비 순번에 따라 순차적으로 입주하게 된다.

김포지역 국민임대주택은 양곡, 마송 및 한강신도시에 위치하고 있으며 김포한강로 개통으로 올림픽대로와 바로 연결돼 서울·인천으로의 접근성이 우수하다.

김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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