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음악·공연
김하늘, 청바지 하나로 애플힙 과시 ‘여성들의 워너비 입증’
|
김하늘이 애플힙을 과시했다.
29일 2030 여성들에게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한 청바지 브랜드가 2014 F/W 신상을 론칭하고 배우 김하늘의 화보를 공개했다.
해당 브랜드의 모델로 2014 F/W 화보를 촬영한 김하늘은 완벽한 힙업과 한층 날씬해 보이는 각선미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화보 속 김하늘은 트렌디한 아이템으로 자리 잡은 블랙 진으로 보다 날씬해 보이는 바디라인을 연출해 냈으며, 자유롭고 캐주얼한 스타일을 표현할 수 있는 데님 셔츠로 허리라인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또한 김하늘은 완벽한 바디라인으로 엉덩이를 아래에서 밀어 올린 듯한 힙업 효과와 필요 없는 군살까지 잡아주는 각선미 연출, 그리고 그녀만의 시크함과 고혹적인 표정으로 촬영장 스텝들의 찬사를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김하늘은 현재 영화 ‘나를 잊지 말아요’를 촬영 중이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email protected]노이슬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email protected]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