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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중, 6살 연상의 아내 ‘동안 외모’ 화제.. “50세? 믿기지 않아”

파이낸셜뉴스

권오중, 6살 연상의 아내 ‘동안 외모’ 화제.. “50세? 믿기지 않아”

권오중, 나는 남자다

'나는 남자다' 권오중이 6연상인 아내의 나이를 밝혀 화제다.

지난 29일 방송된 KBS 2TV '나는 남자다'에서 권오중은 '예비신랑과 그 친구들'이라는 주제로 백지영과 남자 방청객 100여 명과 함께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권오중은 "내 아내의 나이가 현재 50이다"라고 밝히자, 유재석은 웃음을 터뜨렸다. 유재석은 "(권오중 아내를) 본 적이 있다. 생각보다 동안이라 웃은 것 뿐"이라고 해명했다.

그러자 권오중은 "지금 나를 동정하는 거냐"며 반문해 웃음을 자아냈고, 이어 "괜찮습니다.

사랑하니까"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권오중 아내 발언에 누리꾼들은 " 권오중 아내, 권오중 연상이랑 결혼했구나", " 권오중 아내, 권오중 아내 진짜 50살이라고? 뭔가 놀랍다", " 권오중 아내, 권오중 아내 진짜 동안이긴 하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권오중은 지난 1996년 6살 연상인 엄윤경씨와 결혼했다.

/fn스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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