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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다 장보리’의 시청률이 1위를 고수했다.
지난 30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41회 시청률은 30.2%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 40회 (31.8%)보다 1.6%P 하락한 수치이지만 이날 방영된 방송들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인 것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장보리(오연서 분)가 이재화(김지훈 분)에게 자신의 정체를 밝혔고, 오창석(이재희 분)은 연민정(이유리 분)과 성혁(문지상 분)의 관계를 모두 알게 됐다.
한편 이날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가족끼리 왜 이래’는 22.3%, SBS ‘기분 좋은 날’은 4.8%를 기록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p656@starnnews.com정주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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