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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원 유병언 장례식, 첫날 2천여 명 넘는 조문객 방문

파이낸셜뉴스

금수원 유병언 장례식, 첫날 2천여 명 넘는 조문객 방문

금수원 유병언 장례식

금수원 유병언 장례식에 첫날 2천여 명이 넘는 조문객이 방문했다.

지난 8월 30일 경기도 안성 금수원에는 유병언의 장례식이 진행 됐다. 이날 장례식은 철통보완 속에 치러졌다.

금수원 유병원 장례식에는 유가족과 신도, 초청받은 지인들만이 출입이 허용됐다.

31일도 수천 명의 신도가 추모 예배와 발인에 참석할 것으로 보인다.

금수원 유병언 장례식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금수원 유병언 장례식, 조문객이 그렇게 많이 오다니", "금수원 유병언 장례식, 정말 희대의 사건이다", "금수원 유병언 장례식, 아직도 의혹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유병언의 장지는 구원파의 창시자이자 유병언의 장인인 고 권신찬 목사가 묻힌 금수원 뒷산에 마련됐다.


/온라인편집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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