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중소기업

중진공 진주 사옥 자료실, 지역 주민들에 평일 개방

이보미 기자
파이낸셜뉴스

중소기업진흥공단 진주 신사옥 내 정보자료실을 지역 주민이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중진공은 본사 이전 지역인 경남 진주 지역사회에 공헌 차원으로 정보자료실을 개방했다고 8월 3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지역 주민, 기술특화.창업 중소기업, 소상공인 등에게 유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장서 2만5000권에 한해 대출이 가능하며 연구보고서와 정기간행물은 열람만 가능하다. 대출기간은 14일이며 총 대출 권수는 2권이다. 정보자료실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향후 주말.휴일에도 단계적으로 개방할 계획이다.

이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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