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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어디가 정웅인 딸 정다윤, 김성주 막내 김민주 보고 “민율이 오빠”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08.31 22:14

수정 2014.10.23 09:00

아빠 어디가 정웅인 딸 정다윤, 김성주 막내 김민주 보고 “민율이 오빠”

아빠 어디가 정웅인

아빠 어디가 정웅인 딸 정다윤이 김성주의 막내 김민주를 보고 김민율로 착각했다.

8월 31일 오후 방송한 MBC '일밤-아빠 어디가'(이하 아빠 어디가)에서는 '아빠 나도 갈래' 특집으로 꾸며졌다. 막내들은 아빠와 함께 여행을 갔다.

이날 아빠 어디가 정웅인 딸 다윤은 물놀이 준비를 마친 후 김성주의 딸 김민주를 만났다. 김민주를 처음 본 정다윤은 김민율과 닮은 외모에 "민율이 오빠"라고 외쳤다.


이후 2살인 김민주를 3살인 정다윤이 살뜰하게 챙겨줬고 포도를 입에 넣어줬으나 이를 거부했다. 두 아이는 어른들은 이해할 수 아기 언어로 대화를 나눠 웃음을 자아냈다.

아빠 어디가 정웅인 딸 정다윤의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빠 어디가 정웅인 딸, 진짜 귀엽네", "아빠 어디가 정웅인 딸 정다윤, 김민주를 김민율로 착각할 만 하네", "아빠 어디가 정웅인 딸 정다윤, 정말 천진난만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fn스타 온라인팀 news@f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