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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오피스텔 화신 노블레스 3차·4차 분양, 주한 미군이전으로 주목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09.02 16:57

수정 2014.09.02 16:57

평택 오피스텔 화신 노블레스 3차·4차 분양, 주한 미군이전으로 주목

평택 화신노블레스는 노블레스 1차 109세대와 노블레스 2차 48세대를 전세대 100% 분양을 완료하였고, 고객의 성원에 힘입어 노블레스 3차, 4차를 동시분양을 하고 있다.

미군의 선호도를 분석하여 전용면적이 72㎡ 이 넘는 3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K-55 미공군의 출퇴근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하여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또한 미군 체형에 맞는 공간설계와 빌트인 (월풀욕조, 양문형냉장고, 46인치 LED TV, 전자렌지, 세탁기 등) 뿐만 아니라 선텐장, 바베큐시설, 하늘정원 등 각종 부대시설을 설치하여 입주자의 만족도를 최대한 높였다.

기존 1차, 2차의 구도심 지역에서 벗어나 주거환경이 양호한 신도심 지역에 위치해 있으며 관공서와 연계기관 수요 및 중대형프랜차이즈 밀집지역으로 관련상가의 수요도 풍부하다.

미군기지의 평택 이전사업이 오는 2016년까지 약 95% 이상 완료될 전망에 있다.


미군 및 군무원들과 군대관련 기업체 직원들까지 약 8만명 이상이 이주할 것으로 예상이 된다.

지금 평택은 주한미군 이전사업과 함께 대규모의 부동산개발이 한창이다. 고덕 국제신도시를 비롯하여, 100조원이상의 투자를 바탕으로 한 삼성전자(2015년 입주예정)와, 5조원 투자를 바탕으로 한 LG전자 (2015년 입주예정), 그리고 KTX의 수서~신평택역 개통을 앞두고 있다.

평택은 이러한 대규모 개발호재를 바탕으로 하여 많은 일자리 수요창출을 통한 주택 임대수요뿐만 아니라 서울과의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되어 2020년에 평택의 인구는 40만에서 80만의 대도시로 탈바꿈하게 된다.

평택의 주한미군 렌탈사업이 각광받는 가장 큰 이유는 안정적이고 높은 수익률 때문인데, 지난 수십년 동안 용산 미군기지 인근의 렌탈사업은 내국인 수요보다 2-3배 높은 수익을 가져다 줬던 고수익 임대사업 이었던 것을 봐도 알 수 있다.

주한미군 렌탈하우스의 필요충분 조건으로는 방은 2~3개가 필수이며, 쾌적한 거실 및 주방구조를 필요로 한다. 특히 미군 렌탈은 미군 주택과에서 임대료를 지불하여 안정적이고, 임대료가 계급에 따라 140~200만원으로 높게 형성돼 있으며. 계급과 가족구성에 따라 매년 물가 상승율에 비례하여 증가하는 것이 특징이다.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상황에 따라 '월세' 또는 '1년치 선납'으로 고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이를 겨냥한 수익형 부동산 투자상품이 각광을 받고 있다.

또한 2년간 확정수익지급 및 수익증서 발행을 해드리며,모든 세대는 임대 관리인이 관리비 수납 및 대납,관공서 및 은행,전기 등에 관한 업무처리도 관리 하므로써 임대에 불안과 불편함은 없을 것 같다.

평택시 서정동에 위치한 화신 노블레스 3차와 4차는 관공서를 비롯해 대단지 아파트가 인접해 있는 미군의 신흥주거지역인 서정동 상권에 동시에 선보인다는 점에서 투자자들의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분양문의 031-652-1859